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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그룹, 2019년도 정기 임원인사 단행 2019.04.01미래엔

미래엔그룹이 2019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미래엔은 이번 정기인사를 통해 박현미 출판사업 본부장을 상무보로 승진 발령했다. 박현미 상무보는 2002년 ㈜미래엔에 입사, 아이세움만화 팀장, 출판개발 실장을 거쳐 작년부터 본부장으로서 출판사업본부를 이끌었다.

 

이와 함께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송민섭 상무보를 상무로, 미래엔에듀케어는 윤경일 상무보를 상무로 승진 발령했으며, 임채호 상무보를 신규 선임했다. 오션스위츠는 김경수 상무보를 상무로 승진 발령했으며, 엔베스터는 석민 상무를 신규 선임했다.

 

미래엔그룹 관계자는 "각 분야에서 남다른 성과와 혁신을 주도한 인재를 발탁해 승진, 신규 임원으로 선임하여 기업의 지속성장을 꾀하고자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고 전했다.

 


㈜미래엔

 승진

<상무보> 박현미

 

 ㈜미래엔서해에너지

 승진

 <상무> 송민섭

 

 ㈜미래엔에듀케어

 승진

<상무> 윤경일

 신규선임

<상무보> 임채호

 

 ㈜오션스위츠

 승진

<상무> 김경수

 

 ㈜엔베스터

◇ 신규선임

<상무> 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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