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센터

목정미래재단, ‘2018 목정 어린이 합창대회’ 결선 개최 2018.11.12미래엔

- 대상 광주시 아주소년소녀 합창단 등 10개 수상팀에 총 1,700만원 상금 수여

- 전국 초등학교 합창단 178개팀 예선 경연 통해 총 10개팀 결선 진출

- 화합의 아름다움을 배우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인성교육의 장이 되길



<사진 제공=미래엔> ‘2018 목정 어린이 합창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광주시 아주소년소녀 합창단경연 모습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의 교육재단인 목정미래재단(이사장 김영진)은 지난 9,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8 목정 어린이 합창대회결선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사전 예선을 통해 결선에 오른 10개팀 학생 단원들과 지도교사 등 총 450여 명이 참석했다.

 

영예의 대상은 광주시 아주소년소녀 합창단이 수상했으며, 심사위원단은 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창의적인 곡 해석 능력, 뛰어난 퍼포먼스 등이 부각되어 대상으로 선정하였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그 외, 금상 잠원초등학교 합창단, 은상 양산러브엔젤스, 안양중앙초등학교 합창부, 동상 성원초등학교 합창단, 창원초등학교 합창단이 수상했다. 결선에 참가한 그밖에 4개 팀에게는 장려상이 수여 되었으며, 특별상인 지도교사상은 성원초등학교 김의지 교사, 잠원초등학교 손경안 교사가 차지했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패와 함께,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등 총 1,7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대상을 수상한 광주시 아주소년소녀 합창단의 홍서영 양(13)이번 합창대회를 위해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받아 기쁘고, 특히 합창단원 친구들과 함께 고민하며 만든 안무가 빛을 발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진 목정미래재단 이사장은 목정 어린이 합창대회가 화합의 아름다움을 배우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인성교육의 장이 되길 바란다, “목정미래재단은 앞으로도 미래인재 육성과 아이들의 인성 교육 발전을 위한 사업에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처음 개최된 ‘2018 목정 어린이 합창대회는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UCC 공모를 통해 전국의 초등학교 및 동아리 합창단이 예선 경연을 진행했다. 예선에 참가한 178개 팀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10개 팀이 결선에 올랐다. 결선 대회에서는 각 팀별로 자유곡 1, 미래엔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지정곡 1곡 총 2곡으로 경연을 펼쳤으며, 현장공개 심사를 통해 수상팀을 선정했다.



[참고사진1] ‘2018 목정 어린이 합창대회’ 수상자 단체사진



[참고사진 2] ‘2018 목정 어린이 합창대회’ 대상 수상자 광주시 아주소년소녀 합창단 시상 (왼쪽부터, 미래엔 교과서부분 윤광원 부사장, 광주시 아주소년소녀 합창단 임유진 지도교사, 광주시 아주소년소녀 합창단 홍서영 학생)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