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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창립 70주년 맞아 ‘교육 콘텐츠 퍼스트 무버’로 도약 선언 2018.09.17미래엔

- 새로운 배움, 더 큰 즐거움의 구현기업 비전 선포, 미래지향적 교육 콘텐츠 리더로서 성장 다질 것

- 2025년까지 자기주도학습向 콘텐츠 강화, 회원 기반 교육서비스 개발, 다매체 대응 전략 강화 통해 매출 3천억원 달성 목표



<사진 제공=미래엔>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대표 김영진, www.mirae-n.com)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새로운 배움더 큰 즐거움의 구현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교육 콘텐츠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또한, ‘Better Content, Better Life (더 좋은 콘텐츠, 더 나은 생활)’라는 미션 아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잠재력과 창의력을 극대화하는 데에 기여하고 더 나은 삶의 길잡이가 될 최고의 콘텐츠를 개발하겠다는 의지를 공고히 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5년까지 미래지향적 교육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 매출 3천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이다.

 

㈜미래엔은 기업의 새로운 비전과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자기주도학습에 적합한 콘텐츠를 강화하고, ▲지도와 관리를 포함하는 회원 기반의 미래 교육 서비스 시장을 개척하며, ▲풍부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트랜스미디어 시대에 맞는 다매체 대응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미래엔 김영진 대표는 “새로운 비전은 개개인이 새로운 지식을 발굴하고 습득함으로써 보다 나은 삶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미래엔이 앞장 서 길을 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하며, “교육출판기업으로서의 뿌리를 지키되 과감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나감으로써, 창립 70주년을 교육출판회사에서 ‘콘텐츠 서비스 회사’로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으로 만들 것”이라 덧붙였다.

㈜미래엔은 지난 70년간 교과서 전문기업이자 아동?성인 출판을 총망라하는 교육출판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1948 9 24, 국내 최초의 교과서 발행사인 대한교과서주식회사로 탄생했으며, 20089, 창립 60주년을 맞아 미래지향적 비전과 디지털 사업의 의지를 담아 미래엔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교육입국, 출판보국, 실업교육의 창립 정신을 바탕으로 줄곧 교과서 개발에 힘써 온 기업의 노력은 한국전쟁 중에도 피난지인 부산으로 인쇄기를 옮겨 전시 교과서를 발행한 일화로도 유명하다. 창립 이래 현재까지 교과서 발행부수는 약 20억부(2018 6월 기준)에 이르며, ?인정교과서 점유율 1(2017년 기준), 국정교과서 발행권 제안 평가 전 교과 1(2017-2019 평가 기준) 등을 기록하며 명실공히 선두기업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미래엔은 1955, 국내 최초이자 최고(最古)의 순수문예지인 <현대문학>을 창간해 매해 최고의 성과를 거둔 작품을 선정해 수상하는 등 한국문학계의 대표 문인들을 발굴?배출하고 있다. 다양한 교육 콘텐츠 개발을 통해 내일은 실험왕등 학습만화 시리즈도 개발해, 해외 14개국에 수출해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모으는 한편, 누적 판매부수 5,600만부를 돌파하며 교육출판업계의 한류를 이끌었다. 또한, 디지털 채널 변화를 반영해 캐릭터를 통한 OSMU 사업 다각화, 업계 최초 웹드라마 제작 등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를 제시하기 위한 과감한 혁신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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