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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정미래재단, 현직 및 예비 교사 대상 ‘제5회 미래교육상’ 공모전 개최 2018.08.22미래엔

- ‘미래교육연구’, ‘인성교육혁신’, ‘미래키움’ 세 분야로 나뉘어 진행

- 내년 1 18일까지 접수, 대상 포함 총 17팀 선발해 총 3,400만원 상금 수여

- 학생과 교사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번외 이벤트로 사제간 스토리 공모도 마련



<사진 제공=미래엔>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의 교육재단인 목정미래재단(이사장 김영진)이 현직 및 예비 교사의 전문성 및 역량 개발을 돕고, 대한민국 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5회 미래교육상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공모를 원하는 현직?예비 교사들은 2019 1 18일까지 연구 결과물을 목정미래재단 홈페이지(www.mjmirae.or.kr)’에 접수하면 된다.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부문 통합 대상 1팀에게는 상금 1,000만원을 수여하며, 그 외 부문별 최우수 2, 우수상 4, 미래키움상 4명 등 총 17팀에게 3,4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자 발표는 2019 2 22일이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미래교육상은 응모자의 참여 장벽 완화를 위해 4회까지 진행되었던 미래교육창조상에서 공모전 명칭이 변경되고, 응모 분야도 개편되었다.

 

응모 분야는 미래교육연구’, ‘인성교육혁신’, ‘미래키움총 세 가지로 나뉘어 진행된다. ‘미래교육연구 분야는 메이커스교육’, ‘거꾸로 교실’, ‘4차 산업교육등 미래교육에 대한 활동 연구 결과를, ‘인성교육혁신은 학교?학급의 인성교육 연계 활동 및 연구 결과에 대해 공모를 받는다. 두 분야 모두 현직교사 개인 또는 최대 3인으로 구성된 팀으로 지원할 수 있다. ‘미래키움 분야는 초?중?고교 현장 교육실습 및 교육봉사활동 수기 공모로 교대나 사범대에 재학중인 예비 교사들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한편, ‘미래교육상공모전의 붐업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번외 이벤트로 사제간 스토리 공모도 마련했다. 선생님, 친구 또는 제자에게 고마웠던 일, 감동스러웠던 일 등 따뜻한 미담을 수기로 작성하여 응모하면 된다. ??고등학생과 교사 모두 참여가 가능하고, 접수 기간과 발표, 접수 방법 등은 본 공모전과 동일하다. 시상으로 총 112명에게 26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목정미래재단 김영진 이사장은 미래교육상은 창의적인 수업을 연구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선생님들을 격려하고, 선생님과 학생간의 우호적인 관계 형성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목정미래재단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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