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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중견기업 최초 ‘명문장수기업’ 현판식 진행 2018.06.28미래엔

- 27() ㈜미래엔 본사에서 주요 임원 및 관련 기관장ㆍ실무자 참석 하에 명문장수기업 현판식개최

- 지난 4, 명문장수기업 선정 대상 확대로 중견기업 최초 명문장수기업선정 영광 누려

- 경영 현안과 건의사항 의논 및 명문장수기업 확인서 수여식ㆍ기념 촬영 진행


<사진=미래엔 제공> 27일 ㈜미래엔 본사에서 열린 명문장수기업 현판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 본부장 신동식, ㈜미래엔 김영진 대표,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형영, 중견기업연합회 김규태 전무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대표 김영진)27일 미래엔 본사에서 중견기업 최초로 명문장수기업현판식을 진행했다.

 

㈜미래엔은 지난 5,  ‘명문장수기업선정 대상이 중견기업까지 확대되면서 중견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명문장수기업에 지정되었으며, 27() 명문장수기업 현판식 및 확인서 수여식을 실시했다.

 

이 날 현판식에는 김영진 회장, 나경수 부사장 등 ㈜미래엔의 임원진과 김형영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신동식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 본부장, 김규태 중견기업연합회 전무 등 관련 기관장 및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기업 경영 현안 및 건의사항 등을 논의한 후 명문장수기업 확인서 수여와 현판식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미래엔 김영진 대표는 창립 70주년을 맞은 해에 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되어 기쁜 마음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명문장수기업이라는 타이틀이 부끄럽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발전하는 ㈜미래엔이 되고자 하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미래엔이 선정된 명문장수기업은 중소기업 성장의 바람직한 롤모델을 제시하고, 경제적·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기업들이 존경 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도다. 명문장수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45년 간 주된 업종 변동 없이 사업을 유지해야 하고, 성실한 조세납부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기여도 또한 중요하다. 법규준수나 사회공헌 등 사회적 기여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한다.

 

㈜미래엔은 1948년 대한민국 최초 교과서 발행사인 대한교과서주식회사로 설립되어 70년간의 지속적인 성장과 꾸준한 사회공헌활동 실천을 인정받아 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2008 ()미래엔 사명 변경 후 콘텐츠 형태와 유통의 변화를 시도하며 콘텐츠 기업으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된 ㈜미래엔은 명문장수기업 마크 사용,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 참여 등 선정기업으로서 우대를 받는다.



[참고사진] 

27일 ㈜미래엔 본사에서 열린 명문장수기업 확인증 수여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미래엔 정장아 상무, ㈜미래엔 배수영 상무,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 본부장 신동식,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형영, ㈜미래엔 김영진 대표, 중견기업연합회 김규태 전무, ㈜미래엔 나경수 부사장, ㈜미래엔 이정오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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