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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블록 코딩/로봇 만들기/3D 메이킹으로 배우는 메이커 교육 1기 과정 성료 2018.05.02미래엔

지난달 17일 회로와 로봇’ 수업 시작으로 2주간 진행한 학년별 메이커 교육 성황리에 종료

- 미래엔 학습만화 등 자사 콘텐츠 바탕으로 코딩, 회로와 로봇, 3D메이킹 등 학습자 중심의 메이커 교육 진행

- 금일 2기 교육과정 시작과 함께 4차산업혁명 대비 인재육성 위한 커리큘럼 개발 및 교육 지속



<사진=미래엔 제공>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대표 김영진)이 ‘이야기가 있는 메이커 교육’ 1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2() 밝혔다.

 

‘이야기가 있는 메이커 교육’은 자사 인기 학습만화 콘텐츠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주는 초등학생 대상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약 2주간 진행했다. 지난 17() 3~4학년을 위한 ‘회로와 로봇’ 수업을 시작으로 ▲1~2학년 수업인 ‘이야기 코딩’, 5~6학년 수업인 ‘3D 메이킹’까지 서울디지털재단에서 전 수강생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함께 교육과정을 마무리 했다

 

보물 찾기’, ‘내일은 로봇왕’, ‘내일은 실험왕’ 등 미래엔 아이세움의 콘텐츠를 활용한 활동지 수업을 통해 기본 설계를 진행하고 직접 블록코딩이나 로봇 만들기, 3D모델링, VR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들을 학습?체험하게 함으로써 과정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29일 진행된 3D 메이킹 수업은 아날로그?디지털 툴을 통한 3D 구조물 만들기, 3D 공간설계 후 VR HMD(Head Mounted Display)로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에 참여한 이우형군(12)평소 코딩이나 메이커 수업에 많이 참여했지만 직접 3D 프린팅을 해보고, 내가 만든 공간을 VR로 구현해 본 것은 처음이라며,  “단순 코딩 프로그래밍 수업이 아니라 내가 생각한 것을 실제로 만들어 보는 수업이 많았으면 좋겠?.”고 소감을 밝혔다.

 

커리큘럼을 기획한 미래엔 신사업기획팀 이효진 차장은 “아이들이 메이커 교육을 통해 스스로 지식과 정보를 구성하며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게 돼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미래엔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메이커교육 커리큘럼 개발과 교육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래엔은 2() ‘이야기가 있는 메이커 교육’ 2기 과정을 시작하며 4차산업혁명 인재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 활동과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기 과정 역시 학습자 스스로 스스로 정보를 구성하는 차별화된 메이커 수업이 될 예정이며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개포디지털혁신파크 및 서울디지털재단 홈페이지에 공지되는 내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고사진1]


 <사진설명=메이커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이 3D 공간설계 후 VR HMD(Head Mounted Display)로 확인해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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