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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2018년 신입·경력 공채 실시 2018.02.07미래엔

이달 18일까지 원서 접수


- 국영수 등 과목별 편집개발/ 영업/ 인사/ 경영전략 등 각 부문별 신입?경력 공채 실시

- 오는 18일까지 접수 가능, 오는 3월 중 입사 예정

- 패밀리데이, 팀데이 등 다양한 가족친화 복지 프로그램 운영 중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대표 김영진)이 오는 218일까지 2018년도 상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업계에서는 드물게 2012년부터 매년 공개 채용을 실시하고 있는 미래엔은 올해에 30명 내외의 신입(10) 및 경력사원(20)을 선발 계획이다.

 

모집 부문은 △국어, 영어, 수학 등 과목별 편집개발, △인사, 관리회계, 경영전략, IT기술개발, △영업 등으로 다양한 직군의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공개 채용은 취업포털 사이트 사람인잡코리아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 서류전형, 필기전형(에세이, 테스트) 및 실무면접, 임원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미래엔 인사담당자 양봉준 피플팀 팀장은 면접자는 해당 직무에 적합한 역량을 어떻게 키워왔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근거로 답변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하며, “교육에 대한 사명감 역시 중요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래엔은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뿐 아니라 자기계발을 위해 김태호 PD, 장항준 감독, 하상욱 작가 등 매달 명사를 초청해 직원들 대상 강연회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소통이 잘 되는 기업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패밀리데이, 팀데이, 토크앤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직원들의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해 4월 중 한 주를 봄방학 기간으로 정하고 직원 모두에게 휴가를 제공해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 하고 있다. 올해는 49일부터 13일까지 봄방학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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