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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제작 지원 웹드라마 ‘악동탐정스’ 글로벌 시장 진출 2018.01.11미래엔

- 조회수 1,000만뷰를 기록한 인기 웹드라마 악동탐정스” 미주, 일본에 공식 배급

- 향후 글로벌 유통 채널 및 투자 확대를 통해 콘텐츠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나설 것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대표 김영진)은 콘텐츠유통사 KTH와 판권 판매 계약을 맺고 출판업계 최초로 제작한 웹드라마 ‘악동 탐정스’를 미주, 일본 지역에 배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판권 계약으로 악동탐정스는 일본에서는 OTT(Over The Top, 인터넷 기반 영상서비스) 기업인 `유넥스트(U-Next) 통해, 미주에서는 글로벌 한류 서비스 채널 VIKI를 통해 1월 초 배급됐다.  또한 대만, 홍콩,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의 추가 판권 계약을 추진하며 배급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악동탐정스는 지난해 9월 네이버TV V앱을 통해 처음 방송된 이후 네이버 TV 웹드라마 1위는 물론, 인기 동영상 1~5위에 오르며 방영 한달 만에 네이버 TV 1,000만뷰 (1 10일 기준 1144만뷰)를 기록했다. 이와 더불어 2017 3분기에는 네이버TV가 선정한 Viewer's Pick 우수 웹드라마 콘텐츠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국내·외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악동 탐정스’는 아이돌 에이핑크 남주와 ‘프로듀스 101시즌 2’ 출신의 안형섭, 유선호가 주연을 맡아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무한경쟁구도 문제점이나 아이돌 사기계약 등 청소년들에게 관심이 높은 사회적 이슈들을 유쾌하게 담아내며 10·20세대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악동탐정스투자 총괄을 담당한 미래엔 나경수 부사장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웹과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는 파급력 높은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젊은 세대들로부터 높은 인기와 공감을 이끌어냈다앞으로 미래엔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기반으로 미국, 일본, 동남아 등 주요 지역으로의 유통 채널 및 투자 확대를 통해 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엔은 독자들과 더욱 다양한 콘텐츠로 소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15년과 2016년 두 차례 투니버스(Tooniverse) 채널을 통해 과학 학습만화내일은 실험왕’을 어린이 드라마로 제작?방영해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20174월 웹드라마 제작사 ㈜컨버전스티비에 투자하는 등 콘텐츠 분야로의 사업 다각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사진 참고자료1] 미래엔, 웹드라마 악동탐정스 VIKI 채널 노출 사진



[사진 참고자료2] 미래엔, 웹드라마 악동탐정스 VIKI 채널 노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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