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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읽다] 집에서 일이 잘될까? 2021년 봄호
사진

미래엔은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된 지난해 2월 말부터 직원들의 안전을 지키고 사회적 거리 유지에 동참하기 위해 교육업계 최초로 전면 재택근무를 도입했습니다. 재택근무를 시작한 지 1년여가 되어가는 지금, 미래엔 임직원들에게 재택근무 만족도와 장단점을 들어봤습니다.

*전체 참여자 수 134명

사진 미래엔 임직원들은 재택근무에 대부분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답변자의 89%가 ‘만족’ 또는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보통이나 불만족으로 답한 의견은 있었지만 ‘매우 만족하지 못한다’는 의견이 없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사진 재택근무의 업무 효율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답변이 주를 이뤘습니다. 현장 근무와 비교해 재택근무의 업무 효율이
매우 높다고 답한 응답자 비율이 40%, 높은 편이라고 답한 응답자 비율이 36%를 차지했습니다.

사진 미래엔 임직원들은 출퇴근의 편의성과 비용 절감(44%)을 재택근무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기타 의견으로 ‘수면 시간이 늘었다’, ‘육아 문제가 해결됐다’ 등이 있었습니다.

사진 반면 재택근무의 가장 큰 단점으로 ‘협업과 협의의 불편함(38%)’이 1위로 꼽혔습니다.
‘내부 의사결정의 지연(26%)’과 ‘업무 지시와 수행의 명확도가 떨어진다(13%)’는 점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사진 재택근무의 정착을 위해 필요한 조건으로 ‘관리자들의 인식 변화(27%)’와 ‘재택근무용 집기 지원(27%)’을 꼽은 응답자가 많았습니다.
‘가족들의 이해’와 ‘출근과 재택근무의 비율을 적절히 섞는 것이 필요하다’는 기타 의견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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