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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폴폴] 코로나19 이후 되찾고 싶은 소중한 일상 2020년 소통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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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을 잃어버리고 나니 그 소중함을 더 깨닫게 됩니다. 확진자 증가 추세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 긴장의 끈을 놓을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꽃놀이도 봄소풍도 없었지만, 미래엔인들은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SNS에서 유행하는 레시피를 따라하며 ‘집콕’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종식을 기다리고 있는 이 때, 하고 싶은 일들을 꼽으며 잘 버티는 힘이 필요합니다.

  • 1.코로나19로 인한 변화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약 절반(55%)이 ‘재택근무로 인한 비대면 근무환경’을 꼽았습니다. 미래엔이 선도적인 재택근무를 통해 감염을 예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일찍이 실천하며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두 번째가(36%) ‘마스크 착용과 집밥 등의 외식환경’입니다. 외부활동과 운동량이 줄고 스트레스는 먹방으로 달래니 살이 찌는 역효과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 2.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스트레스, 어떻게 해소하나요?

    집콕 시간이 길어지면서 텔레비전과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률이 늘었습니다. ‘영화와 드라마 보기’(40%) 외에 ‘독서’(8%)와 ‘홈트레이닝’(5%), ‘먹기’(13%) 등을 꼽아주셨지만 의외로 ‘딱히 없다’(27%)가 많았습니다. 오랜 시간 집에서 보내는 일이 체질에 맞는 분들이겠지요. 그 외에 스페인어 공부와 우쿨렐레 연습 등 소소한 취미가 있었습니다.

미래엔人의 생각

집에서 매일 요리를 해서 먹으면서 할 줄 아는 음식이 많아지고 있어요. 주말에는 집에서 직접 만들 생각조차 하지 않던 새로운 메뉴에 도전하고 있는데, 코로나19가 종식되면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늘어난 요리 실력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 사회팀 김온누리 과장

올해 버킷리스트 중 2가지를 실현하고 싶습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 그동안 겁이 많아서 못해본 렌트카 여행과 패러글라이딩을 꼭 하러 가고 싶네요! - 경영기획팀 배윤희 대리

자녀가 고등학교 3학년이라서 미뤄진 개학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있습니다. 올해가 지나가면 가족 모두가 스트레스에서 해방될 것 같습니다. 그날까지 앞만 보고 달립시다! - P&D사업팀 김용민 부장

해외 주재원으로 있는 가족이 한국에 못 들어오고 있어요.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돼서 온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과학팀 권태정 대리

  • 3.코로나19가 종식되면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절반이 조금 넘는 미래엔인은 ‘코로나19 이후 하고 싶은 일들을 꼽아본 적이 있다’(58%)고 합니다. 여덟 분(10%)은 하고 싶은 일을 리스트업 해두었고요. 아직 ‘생각해 보지 않은’(23%) 분들도 있다지만 일상으로 하루 빨리 돌아가는 일은 우리 모두의 가장 큰 바람일 것입니다.

  • 4.코로나19가 종식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니만큼, 약 66%의 비율로 여행을 꼽아주셨습니다. 가족, 친구와 함께 마스크 없이 활보하고 싶다고요. 코로나19가 종식된 후 나들이와 여행을 바라는 마음은 더 간절해지는 듯합니다. 차순위로 ‘외식’(10%)과 ‘운동’(11%), ‘쇼핑’(7%) 등이 있으며 만나지 못한 지인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겠다는 답변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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