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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을 읽다] 2019 미래엔 공채 8기 신입 사원 2019년 5~6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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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봄과 함께 찾아온 새로운 얼굴, 2019년 공채 8기 신입사원들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치열한 관문을 통과한 이들은 부서 배치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3일간의 연수를 받았는데요, 미래엔의 미래가 되겠다는 당찬 신입사원 3인을 미래엔 세종공장에서 진행된 연수 현장에서 만났습니다.

Q. 공통 질문
1. 내가 생각하는 나만의 강점     /      2. 미래엔에 입사 지원한 이유     /      3. 앞으로 미래엔에서 이루고 싶은 꿈과 각오

미래엔은 나에게 ‘봄’이다
| 특수교과서팀 이은초 사원

아르바이트로 바쁜 나날을 보내느라 면접 준비를 충분히 하지 못해 최종 합격은 생각지도 않았다는 이은초 사원. 그녀는 미래엔을 ‘봄’에 비유하며 신입사원으로서의 설렘과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올봄, 여러분 모두 활짝 웃는 모습이 인상적인 이은초 사원의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1. 친화력과 초긍정
입사 전 다양한 활동으로 많은 사람을 만나봤기 때문에 새로운 사람들도 친근하게 대할 수 있어요. 그러니 편하게 다가와 주세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는 편이고, 뭐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 또한 제 장점이랍니다.

2. 미래엔 실습생 경험이 너무 좋았어요
작년 여름 미래엔에서 실습 교육을 받았는데,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때의 경험이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고, 편집 업무가 제 적성에도 잘 맞는다고 생각하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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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늘 고민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책을 만든다는 것은 결국 세상을 담는 작업이라고 생각해요.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에 항상 관심을 갖고 ‘왜 편집자로 일하는가’, ‘어떤 책을 만들려고 하는가’를 계속 생각하며 일하겠습니다. 그리고 사명감을 가지고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항상 고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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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은 나에게 ‘가족’이다
| 과학팀 정도윤 사원

정도윤 사원은 대학 시절 하루 4시간의 통학 시간과 3시간의 학원 아르바이트를 이겨낸 ‘강철 체력’의 소유자랍니다.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가족’처럼 앞으로 일상을 함께 할 새로운 가족 미래엔이 생겨 든든하다며, 자신도 든든한 미래엔의 일원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1. 꼼꼼함
어려서부터 정리하는 것을 좋아해 자연스럽게 꼼꼼한 성격을 갖게 됐죠.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꼼꼼함으로 오류 없는 교재를 만들고 싶습니다.

2. 학생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교재를 만들고 싶어요
학원 아르바이트와 교육 봉사활동을 하면서 학생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좋은 교재란 지식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는데요, 이 소신을 담아 학생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교재를 만들고 싶습니다.

3. 새롭고 유익한 콘텐츠를 세상에 선보이겠습니다!
저는 교육출판업에 대한 강한 열정이 있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혼자보다 우리가 만드는 소중한 가치를 잘 알고 있죠. 일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새롭고 유익한 콘텐츠를 세상에 내놓겠습니다.

미래엔은 나에게 ‘설렘’이다
| 초등과학팀 하희수 사원

입사 전 남자 중학교에서 교사로 일한 경험이 있는 하희수 사원은 남학생들과 부대끼면서 강한 체력과 웬만한 일에는 잘 놀라지 않는 담력을 동시에 얻었답니다. 이를 바탕으로 에너지 넘치게 일하고 싶다는 그녀는 앞으로 어떤 회사생활이 펼쳐질까 상상할 때마다 두근거리고 설렌다고 하네요.

1. 회복탄력성
지치거나 안 좋은 일이 있어도 빨리 기분을 바꿔 힘을 냅니다. 좋은 일이 있으면 더 즐겁게 받아들이고 행복해하고요.

2. 미래엔과 함께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요
교과서부터 단행본까지 항상 탄탄하고 신선한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곳이 미래엔이라고 생각했어요. 저도 이제 미래엔의 한 일원으로서 좋은 콘텐츠를 개발해 학생들에게 사랑받는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3.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미래엔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싶습니다. 부족한 면도 많이 있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적응해서 미래엔의 변화에 힘이 되는 일원이 되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사진 2019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새로운 얼굴 이은초,정도윤, 하희수 사원의 얼굴을 잘 기억해 주세요.
그리고 언제든 반갑게 인사해 주시고요. 신입다운 활기와 에너지가 여러분께 고스란히 전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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