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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 클래스] DIY 네온사인 원데이 클래스 2019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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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있는 나만의 인테리어를 꿈꾸며

젊음의 상징으로 급부상한 동교동 연트럴파크에 자리한 공방. 이곳에 미래엔 식구 4인이 나만의 네온 사인을 만들기 워해 모였습니다. '네온사인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한다는 공지를 띄우자마자 발 빠 르게 신청한 4명의주인공은 바로 세종 사업장 생산관리팀 이다빈 사원과 공급관리팀 깅다혜 사원, 본사 수학2팀라혜진 사원과 기술개발팀 송지은 사원입니다.
"공지가뜨자마자 SNS를 검색해 봤는데, 너무 예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도전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 어평소 친하게 지내는 동료와 함께 신청했죠."

여직원이 총 4명밖에없는 세종 사업장은 유난히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다빈 사원 은 세종 여직원 전원 참여를 꿈꿨지만 각자 일들로 인해 2명만 함께하게 됐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 습니다 2018년도 입사 동기인 본사 참가자들은 적어도 일주일에한 번씩은 꼭 함께 식사 시간을 가지 며 진한 동기애를 나눈다고 합니다

4인의 개성이 반짝이는 네온사인

셀프 네온사인 만들기는 도안을 고르 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도안북에 있 는 다양한 그림들을 넘길 때마다 내 스타일이야를 외치는 4명의 표정에 는 완성된 네온사인에 대한 기대감이 가득합니다 결정장애와싸우며 신중 히 도안을 고른 결과 이다빈 사원은 도심의 야경을 표현한 도안을, 깅다 혜 사원은 남녀의 얼굴이 교차된 형태의 도안을, 라혜진 사원은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사슴 도안을 선택했습니다. 송지은 사원은 SNS로 미리 검색해 친구 집들이에 선물할 여인상을 골랐답니다.

도안 선택에 이어 작품에 어울리는 빛을 가진 룡노즈의 색을 고른 4인방은 네트망에 도안을 붙이고 본격적으로 네온사인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롱노즈에는 철사가 내장돼 있어 그림 에 맞춰 플라이어로 롱노즈를 구부린 후 테이프로 임시로 고정하면서 원형태를 만들어갑니다. 생각보다 형태를 만들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참가자들은 예쁘게 방안을 빛낼 완성본을 생각하며 몰입도를 높여 갔습니다. 1시간 넘게 플라이어를 들고 롱노즈와 씨름하던 손끝에서 드디어 완성본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각자 완성한 네온사인을 들고 암실로 향한 4인방은 화 려하게 빛나는 네온사인에 탄성을 쏟아내며 사진을 찍습니다.

힘든 과정을 거친 만큼 더 예쁜 모습으로 빛을 발하는 네온사인은 오랫동 즐거운 추억으로 반짝이겠죠. 각 자의 개성만큼 다른 빛깔로 완성된 네온사인처럼 4인방의 2019년도 반 짝반짝 빛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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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공급관리팀 김다혜 사원
다양한 도안 증에서 남녀 얼굴이 겁쳐진 것을 고른 이유 는 희사에서 저와 동료들의 관계와 비슷하단 생각 때문이 었어요 직장 생활에선 소통이 증요한데, 서로 바쁜 와중 에도 제 질문에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따뜻하게 응원해주 시는 동료분들 덕분에 잘 적응하고 있거든요. 지난해 많 은 도움을 받은 만큼 저도 노력해서 동료들과 빛나는 한 해를만들고싶습니다.

생산관리팀 이다빈 사원
도심의 야경을 방 안에서 볼 수 있다면 하루도 즐겁게 마 무리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생각보다 만들기 어려웠지만 평소 친하게 지내던 김다혜 사원님이 도와주셔서 잘 마무 리할 수 있었죠. 세종 4인방이 다 함께 했으면 하는 아쉬움 이 남아서 다시 한번 원데이 클래스에 도전할 거예요.

수학2팀 라혜진 사원
평소 뭔가 만들고 완성된 완성된 결과물을 통해 성취감을 얻는 것을 좋아하고, 셀프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서 이번 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어요. 2월에는 휴가를 내 유럽 여 행을 다녀올 생각인데요, 이렇게 매달 신선하고 즐거운 일 이 많은 2019년이 됐으면 좋겠어요.

기술개발팀 송지은 사원
친구 집들이에 초대를 받았는데 어떤 선물을 준비해야 하 나 고민하던 차에 원데이 클래스 소식을 듣고 이거다 싶었 죠 생각보다 만드는 과정이 어려웠는데, 그만큼 받는 사람 도 기쁘게 받아줄 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입사 동기 라혜진 사원님과 함께이런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더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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