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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네컷] 조미애 과장 / 이돈일 과장 2018년 7~8월 호

이번 인생네컷 주인공은 유독 가족애가 느껴지는 두 분이 선정되었는데요. 바로 교수학습기획팀 조미애 과장과 교과서디자인팀 이돈일 과장입니다.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인생아이템에서 옥돌과 가족사진을 꼽으며 방긋 웃으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 아이템들을 선정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들이 생각하는 ‘나’는 어떤 사람인지 지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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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아이템 중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아이템 하나만 꼽는다면?
옥돌 : 제가 초등학생이었을 때 아빠가 설악산에 가셨다가 사오신 선물이에요. 달걀처럼 생긴 옥돌에 “사랑하는 딸아, 나는 너만을 믿는다!”라고 새겨져 있어요. 그때는 너무 어려서 미쳐 몰랐는데 제가 좀 더 자라서 보니 여기에 딸을 향한 아빠의 믿음과 사랑이 듬뿍 담겨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잘 컸나봐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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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아이템 중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아이템 하나만 꼽는다면?
가족사진 : 매년 바뀌는 사진이지만, 가족사진 만큼 힘이 나게 하는 게 또 있을까 싶네요. 한 가정을 꾸린지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 사이에 귀여운 아이들도 생겼고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제가 살아가는 이유… 지금 행복한 순간… 가족이라는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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