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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 미래엔] 12월 지식발전소 특강 2018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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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지식발전소가 2017년 연말을 맞아 특별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에스닉 퓨전밴드 ‘두번째달’과 소리꾼 ‘김준수’의 합동공연이 바로 그것인데요. 유쾌한 공연에 앞서 우리 미래엔이 나아가야할 미래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자 나경수 부사장이 직접 <Keep or Change, 두 번째 미래> 라는 주제로 특별한 강연까지 진행했다고 합니다. 지난 12월 22일 오후,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흰물결아트센터에서 ‘두 번째 미래’를 준비한 미래엔 가족들과 함께 12월 지식발전소의 현장으로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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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

지난 2017년의 미래엔은 국정·검인정 교과서 시장에서 당당히 1등을 차지했으며, 학습만화는 해외시장에서 5,000만 부 이상의 판매량을 올리는 등 큰 활약을 펼쳤습니다. 교과서를 비롯해 교육과 출판, 인쇄까지 미래엔 임직원들의 콘텐츠 개발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인 것이죠.

나경수 부사장은 강연 <Keep or Change, 두 번째 미래>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미래 교육의 방향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이미 미래엔은 본인 스스로 터득하는 교육 ‘거꾸로 하는 교실’과 선생님이 필요한 자료와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를 접목시킨 ‘엠티처’ 등 미래의 교육 문화를 선도하는 수많은 콘텐츠들을 개발했죠. 하지만 나경수 부사장은 더 나아가 애니메이션이나 VR체험 등 한 단계 높은 콘텐츠를 구상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최상의 콘텐츠, 모두가 인정하는 절대적 콘텐츠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유일한 콘텐츠를 개발해 독보적인 교육출판 콘텐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자고 말이죠.

끝으로 나경수 부사장은 ‘MiraeN Maker Space’, 즉 우리는 살아있는 콘텐츠 공간을 만드는 사람들이며 이 노력은 가슴 뛰는 일이라고 정의했습니다.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명확히 분석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며 만드는 ‘두 번째 미래’, 미래엔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현재의 미래엔, 이대로의 모습으로 만족해야 할까요? 우리는 No.1 콘텐츠 회사인가요? 나경수 부사장의 질문에 미래엔 임직원들은 답했습니다.
우리는 늘 변화를 추구한다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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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음악? 새로운 콘텐츠!

나경수 부사장의 열정적인 강연이 끝난 뒤, 에스닉 퓨전밴드 ‘두번째달’과 소리꾼’김준수’의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우리에겐 너무나도 잘 알려진 이온음료 CM송부터 다수의 드라마 OST까지 넓은 음악 영역을 구축하며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을 수상한 두번째달! 그리고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29-4호인 수궁가를 이수하고 2009년 국립극장 차세대 명창으로 선정되기도 한 소리꾼 김준수가 함께 미래엔 가족들에게 벅차오르는 감동을 선사했죠.

성춘향과 이몽령의 풋풋한 사랑을 그리는 ‘사랑가’, 두번째달의 1집 수록곡이자 드라마 <궁>의 OST’얼음연못’의 선율 위로 흐르는 춘향과 몽룡의 가슴 아픈 ‘이별가’, 춘향가의 클라이막스라 할 수 있는 ‘어사출두’까지. 바이올린, 만돌린, 아이리시 휘슬, 아코디언, 일리언 파이프 등 유럽의 민속악기와 우리나라 전통의 소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판소리 무대였습니다. 또한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정도로 귀에 익은 음악이지만 정작 누구의 곡인지는 몰랐던 두번째달의 히트곡 메들가 앙코르곡으로 쏟아져 흥을 더욱 배가시켰답니다.

국악과 서양음악의 어울림, 국악의 현대·대중화 등 음악계에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두번째달과 소리꾼 김준수 무대! <Keep or Change, 두 번째 미래>로 진행된 12월 지식발전소에 참석한 미래엔 임직원과도 무척이나 닮아있는 공연이었는데요. 흰물결아트센터에 모인 약 300명의 미래엔 가족들은 나경수 부사장의 특별한 강연까지 들으며 지난 2017년을 유쾌하게 마무리하고 새로운 콘텐츠,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나갈 2018년을 함께 준비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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